열람석 95석·장서 50,818권으로 규모와 접근성의 균형이 좋은 양천구 도서관이에요. 동네에서 웬만한 건 다 돼요.
이럴 때 딱
동네에서 공부강추
아이랑 그림책강추
대규모 전문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학생·가족
이럴 땐 다른 곳
대규모 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거점#균형#가족
갈산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아이 손 잡고 자주 오는 도서관이에요.
1아몬드 · 손원평
2소년이 온다 · 한강
3일본에서 보물찾기 · 곰돌이 co.
4중국에서 보물찾기 · 곰돌이 co.
5태국에서 보물찾기 · 곰돌이 co.
6종의 기원 · 정유정
곰돌이 co. 작가의 책이 목록에 3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갈산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소년이 온다 · 한강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
종의 기원 · 정유정
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소설 <종의 기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작품 안에서 늘 허를 찌르는 반전을 선사했던 작가답게, 이번 작품에서 정유정의 상상력은 전혀 다른 방향에서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