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이에요. 장서 35,288권 규모로 크진 않지만 가까워서, 아이랑 잠깐 들르거나 책 빌리기 좋아요.
이럴 때 딱
가벼운 대출·반납강추
아이랑 잠깐강추
종일 공부·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유아 학부모·가벼운 대출
이럴 땐 다른 곳
장시간 공부·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아지트#접근성#가벼운대출
학마을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많이 빌린 책
그림책·동화 대출이 많은 도서관이에요.
1코드네임 숏컷 · 강경수
2만복이네 떡집 · 김리리
3소년이 온다 · 한강
4아몬드 · 손원평
5책 먹는 여우 · 프란치스카 비어만
6이게 정말 나일까? · 요시타케 신스케
7소원 떡집 · 김리리
813층 나무 집 · 앤디 그리피스
김리리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학마을도서관 (종합자료실)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만복이네 떡집 · 김리리
아이들의 일상을 재치와 풍부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는 동화작가 김리리의 신작. 이번 동화는 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자기도 모르게 나쁜 말과 행동을 툭툭 내뱉고 마는 만복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 겪는 따듯하고 흥겨운 변화를 담고 있다.
소년이 온다 · 한강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