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이에요. 장서 17,619권 규모로 크진 않지만 가까워서, 아이랑 잠깐 들르거나 책 빌리기 좋아요.
이럴 때 딱
가벼운 대출·반납강추
아이랑 잠깐강추
종일 공부·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유아 학부모·가벼운 대출
이럴 땐 다른 곳
장시간 공부·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아지트#접근성#가벼운대출
쌍문2동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파친코 · 이민진
3아몬드 · 손원평
4파친코 · 이민진
5나는 부동산과 맞벌이한다 · 너바나
6가면산장 살인사건 · 히가시노 게이고
7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 설민석, 정현희
8모순 · 양귀자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쌍문2동 공립 작은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파친코 · 이민진
"역사가 우리를 망쳐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이 강렬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소설 <파친코>는 내국인이면서 끝내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자이니치(재일동포)들의 처절한 생애를 깊이 있는 필체로 담아낸, 작가 이민진의 혼이 담긴 작품이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