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이에요. 장서 17,770권 규모로 크진 않지만 가까워서, 아이랑 잠깐 들르거나 책 빌리기 좋아요.
이럴 때 딱
가벼운 대출·반납강추
아이랑 잠깐강추
종일 공부·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유아 학부모·가벼운 대출
이럴 땐 다른 곳
장시간 공부·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아지트#접근성#가벼운대출
아름드리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아이 손 잡고 자주 오는 도서관이에요.
1슈퍼 거북 · 유설화
2기억 전달자 · 로이스 로리
3아몬드 · 손원평
4구름빵 · 글· 백희나
5샬롯의 거미줄 · 엘윈 브룩스 화이트
6틀려도 괜찮아 · 마키타 신지
7채식주의자 · 한강
8잘못 뽑은 반장 · 이은재
대출 목록 10권 중 6권이 어린이·청소년 책 쪽이에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아름드리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슈퍼 거북 · 유설화
그림책이 참 좋아 시리즈 15권. 오랫동안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려 온 작가 유설화가 처음으로 쓰고 그린 그림책이다. 끊임없이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그 기대에 부응하며 살아가는 것이 과연 행복인지, 그렇다면 진짜 행복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작품이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구름빵 · 글· 백희나
비 오는 날 아침 작은 구름 하나가 나뭇가지에 걸려 있다. 아이들은 신기해서 엄마에게 구름을 가져다 주고 엄마는 작은 구름을 반죽해 빵을 굽는다. 잘 구워진 구름빵을 먹은 엄마와 아이들은 구름처럼 두둥실 떠오른다. 2005년 볼로냐 국제도서전 픽션 부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뽑히게 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