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이에요. 장서 12,861권 규모로 크진 않지만 가까워서, 아이랑 잠깐 들르거나 책 빌리기 좋아요.
이럴 때 딱
가벼운 대출·반납강추
아이랑 잠깐강추
종일 공부·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유아 학부모·가벼운 대출
이럴 땐 다른 곳
장시간 공부·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아지트#접근성#가벼운대출
수락작은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캔터베리 이야기 · 제프리 초서
2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3장화홍련전 · 전성태
4엉덩이탐정 · 트롤
5소년이 온다 · 한강
6아몬드 · 손원평
77년의 밤 · 정유정
8돈 · 보도 섀퍼
주호민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수락작은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소년이 온다 · 한강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특별한 성장 이야기로, 첫 장부터 강렬한 사건으로 시작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게 만드는 흡입력 강한 작품이다.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 불능’인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