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 83,538권·열람석 300석을 갖춘 큰 거점 도서관이에요. 나주시에서 종일 눌러앉아 공부하거나 자료를 찾기 좋아요.
이럴 때 딱
종일 집중 공부강추
자료·리포트 조사강추
짧게 아이랑 나들이동네·어린이관도 좋아요
이런 분께
종일 공부·자료조사·학생
이럴 땐 다른 곳
유아 동반 짧은 방문은 가까운 동네관
태그
#큰도서관#종일공부#자료넉넉
전라남도교육청남평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도서관이에요.
1뱀을 삼킨 나무꾼 · 차보금
2소년이 온다 · 한강
3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4Live 한국사 · 윤상석,유대수
5아몬드 · 손원평
6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7코드네임 숏컷 · 강경수
8타이탄의 도구들 · 팀 페리스
대출 목록 9권 중 6권이 소설·문학 쪽이에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전라남도교육청남평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소년이 온다 · 한강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오늘의 젊은 작가 13권. 조남주 장편소설.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서 10년 동안 일한 방송 작가답게 서민들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비극을 사실적이고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는 데 특출 난 재능을 보이는 작가는 <82년생 김지영>에서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