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석 181석·장서 70,454권으로 규모와 접근성의 균형이 좋은 제주시 도서관이에요. 동네에서 웬만한 건 다 돼요.
이럴 때 딱
동네에서 공부강추
아이랑 그림책강추
대규모 전문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학생·가족
이럴 땐 다른 곳
대규모 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거점#균형#가족
애월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명상, 나를 찾아서 · 최예선
2명상, 나를 찾아서 · 최예선
3명상, 나를 찾아서 · 최예선
4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 설민석, 정현희
5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6파친코 · 이민진
7놓지 마 과학! · 글· 신태훈,나승훈
8파친코 · 이민진
최예선 작가의 책이 목록에 3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애월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 설민석, 정현희
국민 역사 강사 설민석의 첫 한국사 학습만화 시리즈로, 한국사 지식을 기본적으로 다루고 있다. 2권에서는 삼국 통일과 몽골의 침입, 조선 건국, 3.1 운동, 독도 등 굵직한 한국사 사건을 공부하고, 어린이들이 한국사 지식과 함께 키워야할 덕목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파친코 · 이민진
"역사가 우리를 망쳐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이 강렬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소설 <파친코>는 내국인이면서 끝내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자이니치(재일동포)들의 처절한 생애를 깊이 있는 필체로 담아낸, 작가 이민진의 혼이 담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