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이에요. 장서 3,359권 규모로 크진 않지만 가까워서, 아이랑 잠깐 들르거나 책 빌리기 좋아요.
이럴 때 딱
가벼운 대출·반납강추
아이랑 잠깐강추
종일 공부·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유아 학부모·가벼운 대출
이럴 땐 다른 곳
장시간 공부·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아지트#접근성#가벼운대출
동인천동작은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돼지책 · 글· 앤서니 브라운
2동물은 다 달라 · 이요선
3다섯 개 주세요 · 민정
4종의 기원 · 정유정
5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6아몬드 · 손원평
7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 이꽃님
8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전경아
히가시노 게이고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동인천동작은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돼지책 · 글· 앤서니 브라운
웅진 세계그림책 제1권. 가정 내에서 여성이 혼자서 짊어지고 있는 가사노동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어린이책에서는 보기 드물게 페미니즘의 입장에서 여성 문제와 가족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이다.
종의 기원 · 정유정
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소설 <종의 기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작품 안에서 늘 허를 찌르는 반전을 선사했던 작가답게, 이번 작품에서 정유정의 상상력은 전혀 다른 방향에서 빛을 발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