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 145,521권·열람석 388석을 갖춘 큰 거점 도서관이에요. 광명시에서 종일 눌러앉아 공부하거나 자료를 찾기 좋아요.
이럴 때 딱
종일 집중 공부강추
자료·리포트 조사강추
짧게 아이랑 나들이동네·어린이관도 좋아요
이런 분께
종일 공부·자료조사·학생
이럴 땐 다른 곳
유아 동반 짧은 방문은 가까운 동네관
태그
#큰도서관#종일공부#자료넉넉
소하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긴긴밤 · 루리
3아몬드 · 손원평
4종의 기원 · 정유정
5마법의 설탕 두 조각 · 미카엘 엔데
6소년이 온다 · 한강
7쇼코의 미소 · 최은영
8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정유정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소하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긴긴밤 · 루리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지구상의 마지막 하나가 된 흰바위코뿔소 노든과 버려진 알에서 태어난 어린 펭귄이 수없는 긴긴밤을 함께하며, 바다를 찾아가는 이야기이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