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이에요. 장서 22,318권 규모로 크진 않지만 가까워서, 아이랑 잠깐 들르거나 책 빌리기 좋아요.
이럴 때 딱
가벼운 대출·반납강추
아이랑 잠깐강추
종일 공부·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유아 학부모·가벼운 대출
이럴 땐 다른 곳
장시간 공부·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아지트#접근성#가벼운대출
풍림작은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아이 손 잡고 자주 오는 도서관이에요.
1홀로 남은 마지막 잎사귀 · 아이셰 프나르 코프루주
2장수탕 선녀님 · 백희나
3이상한 엄마 · 백희나
4간질간질 · 글· 서현
5목욕탕 · 글·그린이: 아라이 히로유키
6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 · 나카야 미와
7수박 수영장 · 안녕달
8할머니의 여름휴가 · 안녕달
백희나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풍림작은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홀로 남은 마지막 잎사귀 · 아이셰 프나르 코프루주
키즈엠은 전 세계 최우수 그림책만을우리 아이들에게 소개합니다.왜 〈키즈엠 뉴 월드 베스트 그림책〉 일까요?2022년도 최신 트렌드에 맞추어 출간된 신간 베스트 그림책 23권을 엄선하였습니다.유아기에 꼭 읽어야 할 4가지 주제 (친구/관계/우정, 원 적응과 생활/규칙, 자연/힐링, 나와 가족)로...
장수탕 선녀님 · 백희나
그림책이 참 좋아 7권. <구름빵>의 작가 백희나의 판타지 그림책. 우리 동네에는 아주 오래된 목욕탕이 있다. 큰길에 새로 생긴 스파 랜드에는 게임방도 있고 얼음방도 있다는데, 엄마는 오늘도 장수탕이다. 그런데 냉탕에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났다!
이상한 엄마 · 백희나
<구름빵> 저자 백희나가 지친 작가 자신에게, 자신과 같은 엄마들에게, 그리고 아이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법을 거는 그림책이다. 이른 아침부터 엄청난 비가 쏟아진다. 회사에 있는 엄마에게 호호가 열이 심해 조퇴했다는 전화가 걸려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