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 174,493권·열람석 null을 갖춘 큰 거점 도서관이에요. 고양시에서 종일 눌러앉아 공부하거나 자료를 찾기 좋아요.
이럴 때 딱
종일 집중 공부강추
자료·리포트 조사강추
짧게 아이랑 나들이동네·어린이관도 좋아요
이런 분께
종일 공부·자료조사·학생
이럴 땐 다른 곳
유아 동반 짧은 방문은 가까운 동네관
태그
#큰도서관#종일공부#자료넉넉
아람누리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아이 손 잡고 자주 오는 도서관이에요.
1고양이 자장가 · 탕무니우
2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3만복이네 떡집 · 김리리
4그는 추억의 속도로 걸어갔다 · 이응준
5What Mommies Do Best/What Daddies Do Best · Laura Numeroff
6종의 기원 · 정유정
7쇼코의 미소 · 최은영
8로봇 세계에서 살아남기 · 김정욱
대출 목록 8권 중 4권이 어린이·청소년 책 쪽이에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아람누리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만복이네 떡집 · 김리리
아이들의 일상을 재치와 풍부한 상상력으로 풀어내는 동화작가 김리리의 신작. 이번 동화는 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자기도 모르게 나쁜 말과 행동을 툭툭 내뱉고 마는 만복이가 신비한 떡집을 만나 겪는 따듯하고 흥겨운 변화를 담고 있다.
종의 기원 · 정유정
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소설 <종의 기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작품 안에서 늘 허를 찌르는 반전을 선사했던 작가답게, 이번 작품에서 정유정의 상상력은 전혀 다른 방향에서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