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이에요. 장서 81,799권 규모로 크진 않지만 가까워서, 아이랑 잠깐 들르거나 책 빌리기 좋아요.
이럴 때 딱
가벼운 대출·반납강추
아이랑 잠깐강추
종일 공부·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유아 학부모·가벼운 대출
이럴 땐 다른 곳
장시간 공부·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아지트#접근성#가벼운대출
안동시립웅부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그림책·동화 대출이 많은 도서관이에요.
1마녀옷을 입은 우리 엄마 · 황규섭
2숲의 서사시 · 존 펄린
3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4코는 왜 얼굴 가운데 있을까 · 정채봉
5아몬드 · 손원평
6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7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8흔한남매 · 흔한남매
흔한남매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안동시립웅부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마녀옷을 입은 우리 엄마 · 황규섭
어느 집이든 있을법한 엄마와 아들 사이의 알콩달콩한 다툼과 사랑이 담긴 이야기를 익살맞게 풀어나간다. 엄마와의 문제에 대해 두리는 너무도 진지하게 고민하지만, 읽는 사람은 두리의 독백을 듣고 웃지 않을 수 없다. 소박한 이야기지만 어린이의 생활과 심리에 밀착한 글과 그림이 공감을 끌어낸다.
숲의 서사시 · 존 펄린
는 청동기시대부터 19세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문명과 사회에서 숲과 나무에 어떤 역할을 수행해왔는지에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망원동 브라더스>의 작가 김호연의 '동네이야기' 시즌 2.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