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 90,822권·열람석 406석을 갖춘 큰 거점 도서관이에요. 구미시에서 종일 눌러앉아 공부하거나 자료를 찾기 좋아요.
이럴 때 딱
종일 집중 공부강추
자료·리포트 조사강추
짧게 아이랑 나들이동네·어린이관도 좋아요
이런 분께
종일 공부·자료조사·학생
이럴 땐 다른 곳
유아 동반 짧은 방문은 가까운 동네관
태그
#큰도서관#종일공부#자료넉넉
구미시립선산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아이 손 잡고 자주 오는 도서관이에요.
1옛날에 내가 죽은 집 · 히가시노 게이고
2모두 깜언 · 김중미
3개인주의자 선언 · 문유석
4바다 100층짜리 집 · 글· 이와이 도시오
5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6아몬드 · 손원평
7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8바이러스에서 살아남기 · 곰돌이 co.
곰돌이 co.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구미시립선산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옛날에 내가 죽은 집 · 히가시노 게이고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장편소설. 등장인물은 단 둘뿐이며, 공간적 배경도 적막하고 괴이한 집으로 한정되어 있다. 시간도 만 하루에 불과하다. 호숫가 낡고 외딴 집에서 벌어졌던 사건을 남녀 주인공이 추리해가는 이야기. 작가는 인간의 어두운 내면과 본질을 묘사하며, 실존의미를 드러낸다.
모두 깜언 · 김중미
창비청소년문학 64권. <괭이부리말 아이들>, <조커와 나>의 작가 김중미의 장편소설. 강화도 농촌에 사는 여중생 유정이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김중미표 성장소설로, 서로 연대하고 고마워할 줄 아는 농촌 공동체 속 인물들의 따뜻한 매력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개인주의자 선언 · 문유석
합리적 개인주의자들의 사회를 꿈꾸는 현직 부장판사 문유석이 말하는 대한민국 사회의 불편한 진실. 전작을 통해 현직 판사로서 법과 사람 그리고 정의에 대해서 이야기했던 저자가 이번에는 소년시절부터 현재까지 보고 겪었던 사회 문제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