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이에요. 장서 4,762권 규모로 크진 않지만 가까워서, 아이랑 잠깐 들르거나 책 빌리기 좋아요.
이럴 때 딱
가벼운 대출·반납강추
아이랑 잠깐강추
종일 공부·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유아 학부모·가벼운 대출
이럴 땐 다른 곳
장시간 공부·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아지트#접근성#가벼운대출
죽도동 맑은물 작은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2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3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4파친코 · 이민진
5아몬드 · 손원평
6아버지의 해방일지 · 정지아
대출 목록 6권 중 6권이 소설·문학 쪽이에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죽도동 맑은물 작은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망원동 브라더스>의 작가 김호연의 '동네이야기' 시즌 2.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오늘의 젊은 작가 13권. 조남주 장편소설.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서 10년 동안 일한 방송 작가답게 서민들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비극을 사실적이고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는 데 특출 난 재능을 보이는 작가는 <82년생 김지영>에서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