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석 154석·장서 146,167권으로 규모와 접근성의 균형이 좋은 포항시 도서관이에요. 동네에서 웬만한 건 다 돼요.
이럴 때 딱
동네에서 공부강추
아이랑 그림책강추
대규모 전문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학생·가족
이럴 땐 다른 곳
대규모 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거점#균형#가족
대잠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 이기호
2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3엄마 인문학 · 김경집
4위저드 베이커리 · 구병모
5정의란 무엇인가 · 저자: 마이클 샌델
6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 김초엽
7혈의 누 · 이인직 [지음]
8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 조세희
대출 목록 10권 중 8권이 소설·문학 쪽이에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대잠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 이기호
2000년대 등장한 이래 희비극적이라 할 그만의 월드를 축조했던 작가 이기호. 등단 15년이 넘었음에도 어떠한 피로감 없이 소모 없이 새로운 감각의 독보적 이야기꾼이라는 신뢰가 여전하다. 그의 특별한 짧은 소설을 한 권에 담았다.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망원동 브라더스>의 작가 김호연의 '동네이야기' 시즌 2.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엄마 인문학 · 김경집
인문학자 김경집이 엄마들을 대상으로 가진 여섯 번의 강연을 엮은 책. 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 철학, 예술, 정치, 경제, 문학의 프리즘을 통해 오늘날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진단한다. 그리고 이 위기를 극복할 해법으로 ‘엄마’와 ‘인문학’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