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 아담한 동네 도서관이에요. 장서 10,379권 규모로 크진 않지만 가까워서, 아이랑 잠깐 들르거나 책 빌리기 좋아요.
이럴 때 딱
가벼운 대출·반납강추
아이랑 잠깐강추
종일 공부·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유아 학부모·가벼운 대출
이럴 땐 다른 곳
장시간 공부·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아지트#접근성#가벼운대출
대송면 큰솔 작은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예수 평전 · 조철수
2파친코 · 이민진
3파친코 · 이민진
4순례 주택 · 유은실
5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6마녀 · 글· 강풀
7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글· 김수현
8별일 없이 산다 · 글· 키크니
이민진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대송면 큰솔 작은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예수 평전 · 조철수
신격화된 예수가 아닌 인간 예수의 일대기를 재조명하다!고대 근동신화의 세계적 석학이자 국내 유일 수메르어 전공자인 조철수 박사가 신화학, 종교학, 역사학, 고대 유대 문헌 등 치밀하고 정확한 고증을 통해 예수의 생애를 추적한 최초 연구서 『예수 평전』. 2000년 전 기원 전후의 히브리어 원전 번역을...
파친코 · 이민진
"역사가 우리를 망쳐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이 강렬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소설 <파친코>는 내국인이면서 끝내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자이니치(재일동포)들의 처절한 생애를 깊이 있는 필체로 담아낸, 작가 이민진의 혼이 담긴 작품이다.
파친코 · 이민진
"역사가 우리를 망쳐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이 강렬한 문장으로 시작되는 소설 <파친코>는 내국인이면서 끝내 이방인일 수밖에 없었던 자이니치(재일동포)들의 처절한 생애를 깊이 있는 필체로 담아낸, 작가 이민진의 혼이 담긴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