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석 129석·장서 43,958권으로 규모와 접근성의 균형이 좋은 평창군 도서관이에요. 동네에서 웬만한 건 다 돼요.
이럴 때 딱
동네에서 공부강추
아이랑 그림책강추
대규모 전문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학생·가족
이럴 땐 다른 곳
대규모 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거점#균형#가족
평창교육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우리 시대의 여성 작가 · 황도경
2소년이 온다 · 한강
3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4아몬드 · 손원평
5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6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7모순 · 양귀자
8설민석의 조선왕조실록 · 설민석
한강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평창교육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소년이 온다 · 한강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오늘의 젊은 작가 13권. 조남주 장편소설.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서 10년 동안 일한 방송 작가답게 서민들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비극을 사실적이고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는 데 특출 난 재능을 보이는 작가는 <82년생 김지영>에서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