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의 대표급 도서관이에요. 장서 371,084권·열람석 978석으로 규모가 커서, 종일 공부부터 전문 자료 조사까지 뭐든 해결돼요.
이럴 때 딱
종일 눌러앉아 공부강추
전문·희귀 자료 조사강추
가볍게 동네 대출동네관도 좋아요
이런 분께
자료 파는 학생·직장인·종일 이용
이럴 땐 다른 곳
유아 동반 짧은 나들이는 동네·어린이관이 편해요
태그
#종일공부#전문자료#대표도서관
시립중앙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그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 김중미
2소리 질러, 운동장 · 진형민
3종의 기원 · 정유정
4미스 손탁 · 정명섭
5책 먹는 여우 · 프란치스카 비어만
6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대출 목록 6권 중 6권이 소설·문학 쪽이에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종의 기원 · 정유정
펴내는 작품마다 압도적인 서사와 폭발적인 이야기의 힘으로 많은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정유정이 전작 <28> 이후 3년 만에 장편소설 <종의 기원>으로 독자들을 찾았다. 작품 안에서 늘 허를 찌르는 반전을 선사했던 작가답게, 이번 작품에서 정유정의 상상력은 전혀 다른 방향에서 빛을 발한다.
책 먹는 여우 · 프란치스카 비어만
'이솝 우화'를 우화의 전부로 아는 이들에게 선사하는 새로운 감각의 현대 우화이다. 책을 쓰는 인간보다 더 책을 사랑하는 여우(물론 그가 책을 사랑하는 방식은 좀 여우적(?)이기는 하다)를 통해, 책이 어떤 의미와 가치를 갖는가를 다소 희극적으로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