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의 대표급 도서관이에요. 장서 524,121권·열람석 880석으로 규모가 커서, 종일 공부부터 전문 자료 조사까지 뭐든 해결돼요.
이럴 때 딱
종일 눌러앉아 공부강추
전문·희귀 자료 조사강추
가볍게 동네 대출동네관도 좋아요
이런 분께
자료 파는 학생·직장인·종일 이용
이럴 땐 다른 곳
유아 동반 짧은 나들이는 동네·어린이관이 편해요
태그
#종일공부#전문자료#대표도서관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도서관이에요.
1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소년이 온다 · 한강
3아몬드 · 손원평
4인물세미나 2. 살기 좋은 나라를 위하여! 정조 · 아람
5으랏차차 이야기 한국사 1. 한반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하다 · 그레이트북스
6내 친구 사회공룡 5. 기호로 말해 봐 · 그레이트북스
7상상수프 인성동화 1. 아기 곰과 꿀벌 · 불루앤트리
8언어의 온도 · 이기주
그레이트북스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국채보상운동기념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소년이 온다 · 한강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