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 대표급 도서관이에요. 장서 283,667권·열람석 633석으로 규모가 커서, 종일 공부부터 전문 자료 조사까지 뭐든 해결돼요.
이럴 때 딱
종일 눌러앉아 공부강추
전문·희귀 자료 조사강추
가볍게 동네 대출동네관도 좋아요
이런 분께
자료 파는 학생·직장인·종일 이용
이럴 땐 다른 곳
유아 동반 짧은 나들이는 동네·어린이관이 편해요
태그
#종일공부#전문자료#대표도서관
대구광역시립두류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소년이 온다 · 한강
2아몬드 · 손원평
3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4흔한남매 · 흔한남매
5흔한남매 · 흔한남매
6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전경아
7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 설민석, 정현희
8달러구트 꿈 백화점 · 이미예
한강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대구광역시립두류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소년이 온다 · 한강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망원동 브라더스>의 작가 김호연의 '동네이야기' 시즌 2.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