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 대표급 도서관이에요. 장서 263,141권·열람석 820석으로 규모가 커서, 종일 공부부터 전문 자료 조사까지 뭐든 해결돼요.
이럴 때 딱
종일 눌러앉아 공부강추
전문·희귀 자료 조사강추
가볍게 동네 대출동네관도 좋아요
이런 분께
자료 파는 학생·직장인·종일 이용
이럴 땐 다른 곳
유아 동반 짧은 나들이는 동네·어린이관이 편해요
태그
#종일공부#전문자료#대표도서관
대구광역시립북부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이야기책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이 찾는 도서관이에요.
1쿠키런 어드벤처 · 송도수
2잘 봐! · 글· 엔릭 하르디
3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4아몬드 · 손원평
5소년이 온다 · 한강
6사피엔스 · 유발 하라리
7흔한남매 · 흔한남매
8이상한 엄마 · 백희나
대출 목록 9권 중 5권이 소설·문학 쪽이에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대구광역시립북부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소년이 온다 · 한강
섬세한 감수성과 치밀한 문장으로 인간 존재의 본질을 탐구해온 작가 한강의 여섯번째 장편소설. '상처의 구조에 대한 투시와 천착의 서사'를 통해 한강만이 풀어낼 수 있는 방식으로 1980년 5월을 새롭게 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