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람석 100석·장서 73,658권으로 규모와 접근성의 균형이 좋은 진천군 도서관이에요. 동네에서 웬만한 건 다 돼요.
이럴 때 딱
동네에서 공부강추
아이랑 그림책강추
대규모 전문자료큰 도서관 추천
이런 분께
동네 주민·학생·가족
이럴 땐 다른 곳
대규모 전문자료는 지역 대표 도서관
태그
#동네거점#균형#가족
진천군립광혜원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아이 손 잡고 자주 오는 도서관이에요.
1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3흔한남매 오해요 · 흔한남매
4흔한남매 · 흔한남매
흔한남매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진천군립광혜원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2012년 12월 19일 국내 번역 출간된 이래 6년 연속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서점가에서 "21세기 가장 경이로운 베스트셀러"라고 불리는 소설. '2008~2017년, 지난 10년간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작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국내 누적 판매 100만 부를 돌파했다.
82년생 김지영 · 조남주
오늘의 젊은 작가 13권. 조남주 장편소설.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서 10년 동안 일한 방송 작가답게 서민들의 일상에서 발생하는 비극을 사실적이고 공감대 높은 스토리로 표현하는 데 특출 난 재능을 보이는 작가는 <82년생 김지영>에서 30대를 살고 있는 한국 여성들의 보편적인 일상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흔한남매 오해요 · 흔한남매
인기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중독성 강한 개그 콘텐츠 ‘오해요’를 초단편 콩트 만화로 풀어 낸 책이다. 동음이의어의 뜻을 서로 잘못 이해하거나, 익살스러운 말장난 때문에 생긴 재미난 ‘오해’와 관련된 상황들을 기발한 위트와 유머로 버무려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