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 283,655권·열람석 541석을 갖춘 큰 거점 도서관이에요. 북구에서 종일 눌러앉아 공부하거나 자료를 찾기 좋아요.
이럴 때 딱
종일 집중 공부강추
자료·리포트 조사강추
짧게 아이랑 나들이동네·어린이관도 좋아요
이런 분께
종일 공부·자료조사·학생
이럴 땐 다른 곳
유아 동반 짧은 방문은 가까운 동네관
태그
#큰도서관#종일공부#자료넉넉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에서 많이 빌린 책
소설·문학을 즐기는 어른 독자가 많은 도서관이에요.
1아몬드 · 손원평
2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3순례 주택 · 유은실
4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5소년이 온다 · 한강
6선량한 차별주의자 · 김지혜
7욕 좀 하는 이유나 · 류재향
8잿더미의 유산 · 팀 와이너
흔한남매 작가의 책이 목록에 2권이나 올라왔어요.
📚 이 도서관의 실제 대출 순위예요 · 도서관정보나루
지금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에서 인기 있는 책에 대해 더 알아볼게요
아몬드 · 손원평
제10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손원평 작가의 첫 장편소설 <아몬드>가 출간 1년 만에 20만부를 맞아 선물용 특별판 <아몬드>를 선보인다. 세대를 넘나들며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아몬드>는 문학성과 대중성을 아우르며 1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불편한 편의점 · 김호연
<망원동 브라더스>의 작가 김호연의 '동네이야기' 시즌 2. 청파동 골목 모퉁이에 자리 잡은 작은 편의점을 무대로 힘겨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의 삶의 속내와 희로애락을 따뜻하고 유머러스하게 담아냈다.
순례 주택 · 유은실
블루픽션 81권. 한국어린이도서상, IBBY 어너리스트 수상작가 유은실의 신작 청소년 소설『순례 주택』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약 3년 만에 발표되는 이번 새 청소년 소설에서도 독특한 캐릭터, 유머, 촌철살인의 진한 메시지까지 작가 특유의 장기를 보여 준다.